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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의 다각화에 기여할 해외 사회·문화·체육계 유력인사 13명 방한 초청

한류의 다각화에 기여할 해외 사회·문화·체육계 유력인사 13명 방한 초청

우리 재단은 해외 10개국(과테말라, 나이지리아, 방글라데시, 아랍에미리트, 이란, 이스라엘, 오만, 중국, 쿠웨이트, 파나마)의 사회· 문화·체육계 고위인사 13명을 3월 17일부터 22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공식 초청하였습니다. 한국에 대한 깊은 유대관계를 맺고 있는 과테말라 Tomas Calvo Mateo 마야 부족 최고지도자는 방한기간 중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과 판문점을 방문하여 한민족과 마야 부족 간우호 증진을 기원하였고 2012년 한국-과테말라 수교 50주년 기념으로 마야 문명전을 개최한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하여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방한단은 예술의 전당,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국립극장 등을 방문하며 한국 문화산업을 시찰하고, 우리나라 사회·문화계 리더들과의 만남을 통하여 해당 분야 소통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뜻깊은 기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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