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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로 떠난 래프팅

지난 달 한국문화교실팀에서는 래프팅을 떠났습니다. 서울에서 영월까지 차를 타고 2시간! 고속도로가 막히지 않아 금세 도착하여 한국의 전통 나물밥상 곤드레밥을 먹었습니다. 식사 후 래프팅을 시작했는데요. 우려와는 달리 강의 수위가 조금 올라가서 래프팅을 하는 데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외국인참가자들이 즐거워하며 한국인 봉사자 및 참가자들에게 물세례도 많이 주었습니다. 열심히 노를 젓다 보니 배가 고파서 중간에 라면도 먹었는데,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역시 여름엔 물놀이가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 KFVN기자 김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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