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
  • NEWSLETTERS
  • KF Volunteer Network News
  • ‘한국에서 만나는 세계’ 특별행사

‘한국에서 만나는 세계’ 특별행사

가을을 알리는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의 어느 날, 세계탐방교실팀은 ‘한국에서 만나는 세계’ 특별행사 준비로 분주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루마니아, 아르메니아, 에티오피아, 카자흐스탄, 터키 5개국의 외국인 봉사자들과 3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외국인 봉사자들과 함께 각 국가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루마니아팀은 루마니아 지도를 그리고 종이컵으로 루마니아 동화에 나오는 인형을 만들었으며, 아르메니아팀은 아르메니아어를 배웠습니다. 에티오피아 공용어인 암하릭 문자를 배운 에티오피아팀, 카자흐스탄 전통 문양을 그린 카자흐스탄팀, 터키가 한국전쟁에 참전한 후 한국의 형제 국가가 된 역사를 배운 터키팀도 알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체험이 끝난 후에는 새롭게 알게 된 국가에 대해 발표하며 서로의 체험을 공유했습니다.


KFVN 기자 허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