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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급반 학생 프랑수와 씨의

예비 고급반 학생 프랑수와 씨의
"잊을 수 없는 엿 만들기 체험"

전라남도 보성의 강골마을은 아주 신기한 곳이었다. 그곳은 한국의 전통 ‘엿’이라는 것을 만드는 곳이다. 어느 한옥 앞에 가니 마침 마을 사람들이 전통적인 방법으로 엿을 만들고 있었다. 안으로 들어가자 사람들이 엿 만들기의 마지막 단계를 준비하고 있었다. 밖에서 끓인 쌀눈을 두 사람이 반반씩 나누어, 점점 끈적해지다가 결국 엿이 될 때까지 계속 서로 당겼다. 나도 엿을 당겨봤는데 아주 재미있었다. 엿 만들기 체험은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아주머니들과 같이 많이 웃으면서 즐겁게 작업을 했다. 나는 한국에서의 이 특별한 추억을 잊지 않을 것이다.

- 글: 프랑수와
  정리: KFVN 정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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