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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07012
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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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사진 작가 배병우와 그의 작품세계 영상 콘서트
낙산사서 소나무 찍다 매력에 푹 빠져 소나무 사진 작가 배병우와 그의 작품세계 영상 콘서트

배병우는 90년대 이후 국내 사진계를 세계에 널리 알린 한국의 대표적인 사진작가이다. 특히 오랫동안 한국의 소나무에 앵글을 맞춰 오면서 국내외에서 ‘소나무’의 사진작가로 알려지게 되었고, 2010년에는 그의 소나무 작품이 90주년을 맞는 세계적인 음악축제인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의 포스터 이미지로 채택되면서 유럽에서 주목하는 사진작가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2010년 G20 개최를 앞두고는 참가국의 문화대표가 함께 한 C20(Culture 20) 행사에서 소나무 사진작품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전세계인들에게 선보이면서 한국 현대 사진의 우수성을 대표하는 작가로 소개되었다. 지난 3월 20일,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는 이런 배병우 사진작가의 작품을 음악과 함께 만나면서,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의 작품세계를 직접 들어보는 영상콘서트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그와 나눈 인터뷰 중 주요 질문과 답을 정리한 것이다.


Q 처음에 어떻게 사진에 입문하게 됐나?
A 처음엔 그림을 그렸다. 그때는 카메라가 귀하던 시절이었는데 아는 형이 사진을 해서,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인화하는 일련의 과정을 나도 보고 또 경험해볼 수 있었다. 그러던 중 그 선배가 ‘너는 발이 튼튼하니까’ 사진을 해보라고 권했고, 나도 좋아서 시작하게 되었다.

Q 어떤 이유로 자신이 유명한 사진작가가 되었다고 생각하는가?
A 나는 행운아다. 시대를 잘 타고 태어났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내가 사진을 열심히 하던 90년대부터가 우리나라의 기업이 성장을 하던 때였고 그런 기업들이 내 사진작품을 사주었고 기업들의 후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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