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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 Activities (77건)

  • 2019년 6월 KF 행사안내 [2019.10.31]

    ...;어린이 영화 상영회- 영화가 잇는 세상 아세안문화원(부산) 6/6–7 2019 유럽 한국어교육자 및 KF한국어 객원교수 현지 워크숍 프랑스 INALCO 6/6–30 영국 벨파스트 사진페스티벌 한국작가 초청 전시 지원 영국 벨파스트 6/9–15 인도 차세대 언론인 초청사업 서울 6/10 KF 갤러리 오픈 스테이지 2: 루마니아 바이올리니스트 알렉산드루 토메스쿠 공연 KF갤러리(서울) ...

    2019 > 2019년 한국국제교류재단 6월 뉴스레터 > KF Activities
  • KF 갤러리 전시 [2019.10.31]

    ...초상>을 KF 갤러리에서 개최합니다. 독일의 사진작가이자 민속학자인 한스 벨첼(Hanns Weltzel)이 촬영한 1930년대 데싸우 일대 ‘집시'의 초상을 독일 데싸우, 영국 리버풀에 이어 비유럽권 최초로 한국에 소개하고자 합니다. 유엔 지정 ‘홀로코스트 기억의 날'을 맞아 기획된 이번 전시에는 난민과 소수자에 대한 특별 강연도 준비되어있으니 여러분...

    2019 > 2019년 한국국제교류재단 2월 뉴스레터 > KF Activities

KF Interviews & Essays (8건)

  • 영국-런던 김치전시회 [2019.12.02]

    KF Features > 해외에서 만나는 한국문화: 영국 런던, 킹스턴에서 열린 김치 전시∙시식회 & 김장 페스티벌 해외에서 만나는 한국문화: 영국 런던, 킹스턴에서 열린 김치 전시∙시식회 & 김장 페스티벌 채식을 선호하는 외국인이 김치에 대한 호기심, 관심을 보였던 건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올해 9월과 11월, 김치를 주제...

    2019 > 2019년 한국국제교류재단 12월 뉴스레터 > KF Interviews & Essays
  • 나라별 닮은꼴 음식: 더위를 보낸다. 여름을 적신다. 7월에 맛보는 세계 음료 한 잔! [2019.10.31]

    ...알이 없는 식혜를 더 좋아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아 캔음료는 그렇게 제조되기도 하지요. 영국에서는 여름에 핌스라는 음료를 즐겨 마시는데요. 핌스 넘버원이라는 술에 민트 잎, 레모네... 각종 과일, 오이 등을 기호에 맞게 배합하여 휘저어주면 완성됩니다. 해외에 나가 있는 영국인들이나, 영국에서 오래 거주했던 유학생들이 한국에 돌아오면 핌스에 들어가는 주요 재료를...

    2019 > 2019년 한국국제교류재단 7월 뉴스레터 > KF Interviews & Essays

FKF News (16건)

  • 문화칼럼 - 수교 70주년 기념, 확대되는 2020년 한국-스페인 문화교류 [2020.01.03]

    ...이 본다'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말처럼 관광대국으로 알려진 스페인과의 협력은 한국관광산업에 자극과 활력이 되어 한국의 국가경쟁력을 높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한편 세계김치연구소는 영국에서 활동하는 민간단체 KBCE(Korean British Cultural Exchange)와 업무협약을 맺고 김치 문화의 기록과 확산을 위한 ‘김장 프로젝트' 공동 연구개발, ...

    2020 > 2020년 한국국제교류재단 1월 뉴스레터 > FKF News
  • 2016년도 KFVN 각 팀별 대표일정 [2016.02.05]

    ... 한-호주 합작 심청전 공연 2016 뮌헨 크리에이티브 비즈니스 위크 韓國美食 중국어 App 출시 인터뷰 사람과 사람을 잇는 굳건한 가교를 세우다 마틴 프라이어 주한영국문화원장 KF Mailbox KF 글로벌 챌린저 활동 소식 이달의 KFGF Essay KF Essay 한국의 맛 - 보쌈 News KFVN 2015년도 KFVN ...

    2016 > 2016년 한국국제교류재단 2월 뉴스레터 > FKF News

Culture (8건)

  • 샌프란시스코 아시안미술관 한국 문화의 날 행사 개최 [2014.05.22]

    ... 뜨거운 비누 용액을 부어 주었다. 이 용액이 일단 식으면 고형 비누가 탄생하는 것이다. 신미경 작가는 1995년 런던으로 유학을 가며 비누로 조각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영국에 있을 때 어느 박물관에 전시된 백색 석조 작품을 본 적이 있는데 꼭 비누 조각 같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제 그런 관념은 제가 외국인으로서 그 도시에 체류하고 있는 데서 비롯됐...

    2011 > 2011년 한국국제교류재단 11월 뉴스레터 > culture
  • 세계적 수준의 한국의 美 재조명 [2014.04.04]

    ...알려지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기증 당시 자신의 컬렉션을 다른 곳에 대여할 수 없도록 규정하였기 때문이다. 그의 청자 컬렉션은 미국 내에서는 견줄 데가 없을 정도이고 서양에서도 영국 캠임브리지 피츠 윌리엄 박물관의 곰퍼츠 컬렉션 정도가 유일하다. 최근에는 저명한 아시아 미술 연구 학자로서 1968년에서 1987년 보스턴미술관에서 일했던 잔 폰테인이 미술관...

    2013 > 2013년 한국국제교류재단 01월 뉴스레터 > culture

Knowledge (4건)

  • 분단이 오히려 외교자산 … 평화를 팔아라 [2014.05.23]

    ...려면 잘 들어야 한다. 의사소통을 전혀 하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들과도 대화할 수 있는, 신뢰성 있고 대중이 선호하는 연사라면 누구든 외교관이다. 세계 각국에 대사를 두는 것보다 영국의 대사들처럼 한 주제에 대해 트위팅하는 등 SNS 소통도 한 방법이다. ▶사회= 한류와 경제·민주화 모델이 성공을 거두고 있지만 ‘코리아 리스크'가 도사리고 있...

    2012 > 2012년 한국국제교류재단 9월 뉴스레터 > knowledge
  • 제8차 유럽 한국학 대학원생 학술회의(KSGSC) [2014.05.22]

    ...논의로 건설적 토론을 나누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훌룡한 발표자들이 많았다. 먼저 김혜림 발표자는 자신의 논문 발표 중간에 전통 악기 연주를 훌륭히 선보였고 현직 한국공무원으로 영국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권병희 발표자는 고령화 과정에 있는 사회를 보다 건설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한국 정부의 다양한 정책적 시도를 통찰적 시각에서 설명해 참가자들을 매료시켰다...

    2011 > 2011년 한국국제교류재단 11월 뉴스레터 > knowledge

People (7건)

  • 산책 [2020.07.29]

    ...mpire in Central Asia) 피터 홉커크 저, 정영목 역 사계절 2008 번역판(Kodansha Globe 1992) 19세기 초, 마침내 나폴레옹을 굴복시킨 영국과 러시아. 러시아는 여세를 몰아 중앙아시아 진출을 시도했고 장차 인도 지배를 위협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 영국은 러시아의 움직임을 용납할 수 없었으며 충돌은 불가피했습니다. <그레이트 게임>은 19-20세기에 세계 최강의 제국주의 국가였던 영국과 러시아가 중앙아시아 지역 패...

    2020 > 2020.08 > people
  • 09 드로잉 작가 [2020.06.26]

    ...는 예술가 국제교류의 선례를 보여줍니다. 드로잉으로 사고하고 기억하며 소통하는 사람 영국 도서관에서 기증 받은 책으로 북 드로잉 작업 시작 런던, 타이베이, 도쿄에서 전시회와... 때문이에요. 저는 저를 드로잉으로 사고하고 기억하며 작업하는 사람이라고 표현합니다. 영국 골드스미스런던대학교 유학을 기점으로 드로잉 작업에 변화가 있었어요. 대표 프로젝트라고 ...

    2020 > 2020.07 > people

News (13건)

  • 독일 슈투트가르트, 쾰른 등 4개 도시 ‘한국특별순회전' [2014.05.22]

    ...국의 문화와 역사, 종교, 생활양식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민영준 KF 베를린사무소장 KF 갤러리 오픈 스테이지 I – 전제덕 밴드 공연 영국 테이트 리버풀 갤러리 백남준 展 태평양을 넘어 한국을 바라보다-미국 예술가 5인의 시각 展 KF 펠로 클라우스 디트리히가 전하는 한국생활 KF 펠로 왕 유안청이 바라본 국...

    2011 > 2011년 한국국제교류재단 2월 뉴스레터 > news
  • 전 세계 박물관에도 한류 바람 한국 도자 배우러 왔습니다 [2014.05.22]

    ...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에는 모두 12개국에서 총 37명의 큐레이터가 참가하였으며, 영국의 대영박물관, 미국의 LA 카운티박물관, 일본의 오사카 동양박물관, 이탈리아의 동아시아...을 중심으로' 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하게 되었다. LA 카운티박물관 수석큐레이터와 영국 V&A박물관 부관장 등 참석자 다양화 지난 12년간 지속적으로 동 프로그램을...

    2011 > 2011년 한국국제교류재단 12월 뉴스레터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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